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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소식] 차움, 미국 럭셔리 잡지 ‘로브 리포트’에 국내 의료기관 중 첫 소개

중앙일보 2011.07.18 04:43 건강한 당신 10면 지면보기








차병원그룹의 차움(원장 임규성)이 미국의 대표적인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잡지인 ‘로브 리포트(Robb Report·사진)’ 7월 호에 국내 의료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소개됐다. 이 잡지는 연 평균소득 10억원 이상인 독자를 대상으로, 자동차·비행기·개인용 보트 등의 아이템을 엄선된 기준으로 다루기로 유명하다.



 로브 리포트의 이번 기사에서 차움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웰니스센터’로 소개됐다. 로브 리포트의 기자는 지난 봄 차움을 방문했으며 검진프로그램·스파·운동처방 등을 경험한 순서대로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1인 개인룸에서 진행되는 검진과 의료진·영양사·운동처방사가 한 팀이 돼 진료와 운동처방, 그리고 식사까지 조언하는 것에 대해 놀라운 경험이라고 표현했다.



 차움은 1인 개인룸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검진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동서의학·통합의학까지 결합한 센터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캐나다 의류업체 나이가드 인터내셔널 피터 나이가드, 중국 여배우 장징추 등 해외 유명 인사들이 끊임없이 차움을 방문하고 있다.



한편 차움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도심 속 건강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검진 패키지와 고급호텔 숙박이 연계된 ‘바캉스 특집 검진 프로그램’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건강하게 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가족,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1박2일, 2박3일 코스로 구성돼 있다.



문의 02-3015-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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