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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루마, 전 소속사에 고소 당해

중앙일보 2011.07.18 00:22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 성동경찰서는 7일 피아니스트 이루마(33·사진)씨가 전 소속사 대표 김모(34)씨로부터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씨는 고소장에서 “이씨가 전속 계약기간을 4년여 남겨놓고 소니뮤직과 이중계약을 체결했다”며 “우리가 수익 배분을 안 했다는 등의 허위사실도 유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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