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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형과 동생

중앙일보 2011.07.18 00:20 경제 7면 지면보기








하루는 형과 동생이 매우 다투었습니다.



 형이 보기에 동생의 책임이 컸습니다.



 그런데, 가족 모두가 하는 말이



 “넌 형이잖아, 그런데 동생을 때리기나 하니 한심하다.”



 형은 너무 너무 억울해 울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에라이, 형편 없는 세상!”



*창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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