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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마항쟁 특별법 경남연대 발족

중앙일보 2011.07.18 00:02 종합 23면 지면보기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18일 창원시 마산YMCA 청년관에서 ‘부마민주항쟁 특별법 제정을 위한 경남연대’(부마경남연대) 발족한다. 1979년 유신정권에 맞서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에서 일어난 부마민주항쟁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특별법안은 관련자와 그 유족에 대한 명예회복 및 보상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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