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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카에 탄 엄마의 비명

온라인 중앙일보 2011.07.16 13:43












초고속으로 달리는 슈퍼카에 어머니를 태우고 스피드웨이를 질주하는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2일 유튜브에 아들이 올려놓은 영상에는 비명을 지르며 스릴을 즐기는 어머니와 느긋하게 운전을 하는 아들의 모습이 대조되며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유투브 아이디가 Dariuskhashabi인 아들은 어머니를 2006년산 '코르벳 Z06' 에 태우고 '라구나 세카' 자동차 경주로를 달린다. 처음에는 느긋한 모습을 보이던 어머니는 코너를 돌거나 급가속을 할 때는 비명을 지른다. 마치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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