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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경찰 “한선교 의원 재소환”

중앙일보 2011.07.16 00:11 종합 22면 지면보기
국회 민주당 대표실 도청 의혹과 관련해 KBS 국회 출입 장모(33) 기자가 지난 14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경찰이 15일 밝혔다. 장 기자는 그러나 도청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5일 소환 통보를 받은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이 경찰에 출석하지 않음에 따라 재소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한 의원이 국회 내 발언 검토 결과 면책특권 적용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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