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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범국민 안보공감 캠페인 출범식

중앙일보 2011.07.16 00:07 종합 32면 지면보기










재향군인회가 주최하는 ‘2011 범국민 안보공감 캠페인’ 출범식이 15일 서울 용산 육군회관에서 열렸다.



박세환 재향군인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재향군인회의 날 60회를 맞았다.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의 국민적 안보공감 캠페인을 통해 본능처럼 꿈틀거리는 국민들의 애국심을 일깨워 오천만 대한민국이 뜨겁게 하나 되게 하는데 재향군인회가 중심에 서서 확인하게 이끌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출범식 참석자들이 전국 전적지 답사 대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박희모 6·25 참전유공자회 회장, 박세환 재향군인회 회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백선엽 장군(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 이상훈 전 재향군인회 회장.



이날 행사에는 박준병 전 국회의원, 하영애 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장, 이용철 국방부차관, 우무석 국가보훈처 차장 등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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