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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증가로 기후변화와 웰빙을 한번에 잡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1.07.15 13:43














2010년 유럽전역 폭염으로 벨기에에서 500여 명이 사망, 파키스탄에서는 80년만의 대홍수로 1500여 명이 사망,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기후변화의 큰 원인중 하나인 탄소배출을 막기 위해 각 국가마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요즘 태양열, 풍력, 원자력 등 대체자원이 있지만 많은 비용과 위험성이 따라 쉽지만은 않다. 얼마 전 일본지진으로 인해 원자력도 믿을 수 없는 사태까지 이르렀고 최악의 방사능유출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위험없이 탄소 배출을 억제하는 대안은 바로 산림

한 사람이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삼나무 23그루의 연간 흡수량, 자동차 1대가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삼나무 160그루의 연간 흡수량, 1세대당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삼나무 460그루의 연간 흡수량과 같다

또한 나무에서 나오는 향균력과 면역효과는 피곤에 지친 도시인에게 큰 활력소를 준다.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대안도 산림에 있다.

웰빙과 유기농이 각광받고 있는 요즘 시대에 청정 산간에서 나온 약용식물과 무공해 임산물들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위험에 처한 지구를 지키는 방법, 탄소 배출의 대안 산림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온라인 편집국 김홍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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