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미스코리아 언니와 꽃꽂이 교실

중앙일보 2011.07.15 00:29 경제 7면 지면보기








농림수산식품부와 농협은 14일 서울 홍제동 인왕초등학교에서 ‘꽃사랑 꽃꽂이 교실’ 행사를 열었다. 화훼 홍보대사인 2010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씨(오른쪽)와 미 하현정씨(왼쪽)가 일일교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꽃꽂이를 가르치고 있다.



이재희 대학생 사진기자(후원: Canon)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