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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욱 국제교류재단 감사·한국청년우호사절대표단,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

중앙일보 2011.07.15 00:21 종합 27면 지면보기










권영욱 국제교류재단 감사(오른쪽)는 한국청년우호사절대표단을 이끌고 4일부터 12일까지 8박9일간의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대학생 68명, 다문화가정 청소년 12명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문화유적지 탐방과 중국 대학생 가정에서의 민박, 문화 공연활동 등을 펼쳤다. 한·중 대학생·청소년 교류사업은 2008년 양국정상회담의 합의에 따른 것으로 매년 400여명의 대표단이 상호방문하고 있다. 중국 대학생·공무원 방한은 국제교류재단과 중앙일보 중국연구소,한중우호협회가 맡고 있다. 중국측 초청자인 천하오수(陳昊蘇) 인민대외우호협회장은 외교부장과 부총리 등을 지낸 혁명원로 천이(陳毅)의 장남이다. 사진 왼쪽은 장바오원(張寶文) 샨시성 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



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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