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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문화마당] ‘아름다운 쓸모’전 外

중앙일보 2011.07.15 00:14 종합 20면 지면보기
◆전시



▶‘아름다운 쓸모’전=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수상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실용성과 미학적 가치를 동시에 보여 주는 작품 40점이 출품된다. 19일~9월 14일 경북대미술관 1, 2전시실. 053-950-7967



▶요산요수전=대구시립북부도서관(관장 배상갑) 한국화반 수강생의 모임인 ‘수묵·채색 그림을 사랑하는 모임’의 회원전. 지도강사인 한국화가 남학호의 작품도 출품된다. 15일 오전 10시에는 부채그림 그리기 체험행사도 열린다. 19일까지 북부도서관 전시실. 010-2515-4567



▶김천세전=영적인 치유의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김천세의 작품전. 사랑·평화를 기원하며 그린 정물화 20여 점을 선보인다. 17일까지 봉산문화회관 2전시실. 010-8573-2600



▶한·일작가전=일본 작가 11명과 대구 작가 15명이 참여한다. 회화·조각·설치미술 등 여러 장르의 작품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8월 5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053-550-7121



◆공연



▶대구청년합창 2011 정기연주회=대구·경북 지역 에서 성악 및 실용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과 졸업생 등으로 구성된 합창단. 뮤지컬 맘마미아, 에릭 휘테커의 ‘Sleep’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15일 오후 7시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053-762-0000



▶아하! 오페라 ‘팔리아치’=슬픔과 고통 속에서도 관객을 위해 웃어야 하는 광대 카니오. 현실과 극 속을 오가며 괴로워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는다. 23일 오후 5시 대구오페라하우스. 053-666-6000



▶연극 ‘가마소테 누룽지’=대구 극단 ‘아띠’ 작품. ‘망구’라는 욕쟁이 할머니의 하숙집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세대 간 계층 간 차이를 사랑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다. 16일까지 우전소극장. 010-6670-9380



▶대구시립국악단 화요상설공연=대구시립국악단원 출연 . 전통음악 중 ‘거문고 독주’, 경기도 당굿, 태평무, 판소리, 퓨전 음악 창작곡 ‘축제’ ‘신뱃놀이’ 등을 들려 준다. 19일 오후 8시 코오롱야외음악당. 053-606-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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