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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코레일, 선로변 전선 절도범 현상수배

중앙일보 2011.07.15 00:09 종합 18면 지면보기
코레일이 전선 절도범을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최근 동(銅)값이 오르면서 선로변의 전선을 훔쳐가는 사건이 빈발하자 절도범을 신고하면 KTX 승차권을 포상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올 7월까지 19건의 전선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도난된 전선 길이는 2만4790m로 피해 금액은 2억6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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