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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번째 주권국가 남수단 탄생

중앙선데이 2011.07.10 01:46 226호 1면 지면보기
남수단이 9일 독립을 선포하고 남수단공화국으로 새로 탄생했다. 남수단이 유엔 가입 절차를 마치면 193번째 회원국이 된다. 독립 축하 행사로 열린 케냐와의 친선 축구경기 하프타임에 청소년들이 춤을 추며 독립을 축하하고 있다. 한 남자가 남수단의 새 국기를 높이 치켜들고 있다. [주바(남수단)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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