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현대시학 작품상 조연호 시인

중앙일보 2011.07.09 00:12 종합 32면 지면보기








조연호(42·사진) 시인이 제16회 현대시학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풍등처럼 날다’ 외 4편. 실험적인 시도, 심도 있는 사유의 진정성 등을 평가 받았다.



월간 ‘현대시학’ 8월호에 수상자 특집이 마련되고 창작 후원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0월에 열린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