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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살 뇌수막염 소녀, 장기기증으로 5명 살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1.07.04 15:27






지난 4월, 12살 생일 케익을 들고 있는 카리스 달링











병석에 누워 있는 카리스 달링







연쇄상구균으로 인한 뇌수막염으로 의사로부터 두뇌가 죽었다는 진단을 받은 12살의 미국 소녀 카리스 달링이 장기기증을 통해 5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작은 도우미’라고 불리는 이 소녀는 할머니가 치매에 걸렸을 때도 항상 어머니를 도와줄 만큼 착했다고 한다. 그녀의 부모는 “딸이 장기기증을 했다는 것을 알면 무척 자랑스러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간과 신장, 췌장을 적출했으며 이 중에서 간의 일부는 어린 소년의 목숨을 살렸다. 사진 출처 : 데일리 메일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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