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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돌아온 비욘세의 파격패션 '주머니 없는 바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1.07.04 13:39










‘팝의 여신’ 비욘세(30)가 4집 앨범 ‘4’로 돌아왔다.



비욘세는 최근 “네 번째 앨범이며 '4'는 가장 의미 있는 숫자이다”, “4월 4일에 결혼했고 남편과 엄마의 생일이 모두 4일”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비욘세의 새앨범에 들어가 있는 '주머니 없는 바지' 의상이다. 사진 출처 : 비욘세 홈페이지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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