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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국민 무시 3색 신호등’ 보도, 기협 이달의 기자상

중앙일보 2011.06.29 00:01 종합 31면 지면보기








중앙일보 사건사회부 박성우·송지혜·이한길·김혜미·채윤경 기자의 ‘국민 무시 3색 신호등(4월 21일자 1면 그림 참조)’ 관련 일련의 보도가 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 5월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 5개 부문의 다른 5편이 함께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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