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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홍완기 교수, 미 암협회상

중앙일보 2011.06.29 00:00 종합 31면 지면보기








홍완기(69·사진) 텍사스대 MD앤더슨 암센터 교수가 미국암협회 ‘2012년도 암 임상연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매년 임상연구·기초연구·암 조절·기부 등 4개 분야에서 기여를 가장 많이 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홍 교수는 후두암 분야 전문가로, 목소리를 잃지 않고 후두암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 방법은 현재 후두암 치료 교과서에 실려 있다.



홍 교수는 1967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88년부터 MD앤더슨 암센터 두경부·호흡기내과에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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