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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풍 ‘메아리’의 흔적

중앙일보 2011.06.27 01:45 종합 1면 지면보기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 ‘메아리’가 서해를 따라 북상해 북한 지역에 상륙하면서 소멸됐다. 26일 ‘메아리’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한강의 황톳빛 물위로 서울 전경이 멀리까지 깨끗하게 보인다. 사진은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한강 하류 방향으로 바라다본 모습. 앞쪽 다리부터 당산철교, 양화대교, 성산대교, 가양대교.



김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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