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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대차 “현대스위스저축 ‘현대’ 빼라”

중앙일보 2011.06.27 00:27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은 현대차·현대중공업·현대건설 등 옛 현대그룹 소속 9개사가 “고객이 현대 계열사로 착각할 수 있으니 상호에서 ‘현대’를 사용하지 말라”며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고 26일 밝혔다. 1999년부터 현재 상호를 사용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김재박 전 현대유니콘스 야구단 감독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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