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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위드 더 스타’ 뒷얘기

중앙일보 2011.06.17 03:36 경제 20면 지면보기








MBC 새 예능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매주 금요일 밤 10시)’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이 17일 오후 11시 20분 ‘댄싱스토리’를 내보낸다. 출연 스타들의 연습 과정,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대기실 풍경 등 서바이벌 현장이 공개된다.



 ‘댄싱 스토리’연출을 맡은 박영훈 PD는 “연습 과정에서 느껴지는 진지함과 스타들의 울고 웃는 인간적인 모습 등 경연에 임하는 스타들의 다양한 면모를 카메라에 담을 예정이다. 본방송보다 더 흥미롭고 다양한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는 국가대표 댄스스포츠 선수들과 각계 유명 인사들이 한 팀이 돼 댄스 공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덕화와 모델 이소라가 진행을 맡았다. 모델 제시카 고메즈(사진 왼쪽)를 비롯해 가수 김장훈, 전 마라토너 이봉주, 바둑기사 이슬아 등 11명의 스타가 댄스 경연을 펼친다.



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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