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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예인도 함께 ‘홈플러스 나눔 바자회’

중앙일보 2011.06.17 03:06 경제 12면 지면보기








25억원 상당의 기증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는 ‘홈플러스 착한 나눔 바자회’가 16일 서울 성산동 홈플러스 월드컵 점 등 5개 지역에서 열렸다. 가수 우승민·아이유,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개그맨 강호동(왼쪽부터) 등 참석자들이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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