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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프리카 돕기 한여름의 구세군

중앙일보 2011.06.17 02:46 경제 6면 지면보기








파리바게뜨는 7월 2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아프리카 잠비아에 지하수 개발을 후원하는 구세군 자선모금 행사를 전개한다. 16일 서울 역삼동 파리바게뜨 카페에서 첫 번째 모금활동을 시작하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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