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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Now] ‘미스코리아’ 부산 입상자 홍보대사로 外

중앙일보 2011.06.17 02:13 종합 21면 지면보기








‘미스코리아’ 부산 입상자 홍보대사로



경성대학교는 14일 정보관 9층 회의실에서 ‘2011 미스코리아’ 부산 대회 입상자들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사진) 부산대회 총 9명의 입상자 중 미스부산 진 김미선(국어국문학과 2년),미스부산 화승 손효주(연극영화학과 2년), 미스부산 LCT 이수민(연극영화학과 4년), 미스 부산 대원플러스건설 이선화(의상학과 졸업), 미스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정혜리(의상학과)등 5명이 경성대 출신이다.



부산대 출신 기업인 발전기금 1억씩



부산대 기계공학과 출신인 나라엠엔디㈜ 김영조 대표(71)와 삼중테크㈜ 최종완 대표(59)가 발전기금 1억 원씩을 기부했다. 이들은 기계공학부 행사에 참석했다가 대학의 발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금을 내놓았다. 경남 창원소재 나라엠엔디는 금형전문회사로 중국·인도네시아에 자회사를 갖고 있다. 서울 역삼동에 있는 삼중테크는 연간 매출액이 1000억 원으로 주차설비 유지보수를 하고 있다.



국제대·세계미래포럼 교류 협정



한국국제대 김영식 총장과 세계미래포럼 이영탁 회장은 15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상호교류 협정을 맺었다. 협정은 학술교류 활동과 전문 인력 개발, 주요 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영식 총장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가진 인재를 기르기 위해 세계미래 포럼과 교류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미래포럼은 기획재정부의 승인을 받은 사단법인으로 미래경영 CEO과정,미래관계 세미나 개최를 주관하는 미래교육기관이다.











‘대학생 일본어 말하기’ 최우수상



동서대 이유리(20·사진·일본어학과 1년)씨가 최근 부산외국어대에서 열린 ‘제8회 부산지역 대학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씨는 상금 30만원과 일본 나가사키외국어대 학비를 일부 지원 받는다.이번 대회는 부산외대와 일본 나가사키외국어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씨는 “발표 때 적절한 제스처를 사용해 시선을 끈것이 좋은평가를 받았다.일본 문부성 국비 유학생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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