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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월드컵공원에 공원유치원 세 곳 생겨

중앙일보 2011.06.17 02:07 종합 21면 지면보기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야외체험·학습공간인 공원유치원 세 곳이 조성됐다. 평화의 공원에 두 곳, 노을공원 상단에 한 곳이다. 공원유치원엔 대형 흙더미와 통나무·개울·원두막 등의 시설이 설치됐다. 평일에는 유치원으로, 주말엔 체험 놀이공간으로 사용된다. 사용 신청은 월드컵공원 홈페이지(worldcuppark.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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