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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송파구 장지동에 ‘반값’ 산후조리원

중앙일보 2011.06.17 02:06 종합 21면 지면보기
서울 송파구는 장지동에 일반 산후조리원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산모건강증진센터를 건립한다고 16일 밝혔다. 990㎡의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의 건물로 산모 3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2013년 상반기 중 문을 연다. 송파구는 지역 주민에게 센터를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센터 내 지하층엔 각종 체육·문화시설도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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