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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새 사장 민산웅씨

중앙일보 2011.06.17 00:28 종합 27면 지면보기








극동방송 신임 사장으로 민산웅(66·사진)씨가 다음달 1일 취임한다. 민 신임 사장은 한양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기독교방송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으며, 1976년 극동방송으로 옮겨 편성국장·대전지사장·전무이사·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8~2010년엔 세계한인기독교 방송협회장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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