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섹시녀 옆 스님, "빈도에겐 그대가…"

중앙일보 2011.06.15 15:03












중국 사이트에 "빈도에겐 그대가 흉기입니다"라는 제목의 사진이 15일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 사진은 길거리에서 스님들이 모종의 의식을 치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님들 사이에는 시원한 차림의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늘씬한 미녀 2명이 서 있다. 그런데 미녀 옆에 있던 스님 한 분이 그녀의 가슴 쪽으로 곁눈질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승려를 당황하게 하다니" "무엇 때문에 스님 옆에 방종한 여성이 서 있는가" "스님, 계를 어기는 것입니다" "오, 과중한 부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편집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