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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6월 15일

중앙일보 2011.06.15 01:36 종합 8면 지면보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광각막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 눈에 염증이 생기면 시야가 흐려지고 눈이 시리며 눈물이 계속 흐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예방을 위해 양산·모자·선글라스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안과 정호경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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