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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찍고 돈 버는 모스크바 광장의 스탈린과 레닌

중앙일보 2011.06.15 01:13 종합 14면 지면보기








스탈린(왼쪽)과 레닌 복장을 한 모델들이 1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마네츠 광장에서 ‘조국과 스탈린을 위하여’라고 적힌 구 소련기를 들고 있다. 이들은 관광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 돈을 번다. 옆에는 실물 크기의 오바마 미 대통령 사진도 놓여 있다. 관광객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돈벌이가 되자 사진 속 레닌 모델은 지난 6일 다른 모델과 자리 싸움을 하다 경찰에 잡혀가기도 했다. [모스크바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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