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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KMI, 무자격자에게 건강검진 맡겨”

중앙일보 2011.06.15 00:40 종합 24면 지면보기
서울지방경찰청은 14일 건강검진 전문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의학연구소(KMI)가 인건비를 아끼려고 무자격자에게 검진 업무를 맡긴 정황을 잡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서울 여의도동과 삼성동에 있는 이 연구소 산하 검진센터에 수사관들을 보내 초음파 검사 기록이 저장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검사 소견서 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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