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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드베데프와 푸틴의 망중한

중앙일보 2011.06.13 01:58 종합 1면 지면보기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1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 고르키의 대통령 관저 벤치에 앉아 이야기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대통령 관저 주변에서 함께 자전거를 타고 배드민턴을 치는 등 우의를 과시했다. 메드베데프는 최근 푸틴이 대통령 시절 확립한 대통령 중심 권력체제에 대해 “시대 착오적이며 결함이 많다”고 비판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모두 내년 3월 대선 출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고르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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