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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애리조나 산불 2주째 … 주민 1만여 명 대피

중앙일보 2011.06.13 01:28 종합 14면 지면보기








미국 애리조나주 뉴트리오소 인근 고속도로에서 소방대원들이 산불 진화를 위해 불길이 번질 것으로 예상되는 진로에 있는 숲을 미리 태우고 있다. 애리조나에선 지난달 29일 시작된 대형 산불이 2주간 지속돼 현재까지 주민 1만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관 2000여 명 헬기 20대가 투입됐지만 불길은 인근 뉴멕시코주까지 번졌다. [뉴트리오소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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