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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내정자를 보는 외교부의 미묘한 시선

중앙선데이 2011.06.11 23:50 222호 2면 지면보기
한국계 성 김 6자회담 특사가 차기 주한 미국 대사로 내정되자 미묘한 반응이 나온다. 첫 한국계 대사 탄생에 대한 기대감과 ‘무게’가 떨어진 데 대한 불만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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