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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제주 관광지 이용권, 편의점서 사세요”

중앙일보 2011.06.11 00:43 종합 15면 지면보기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보보스제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와 제휴해 제주도 관광지 이용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용권은 ‘제주 U-티켓(성인 3만5000원/ 청소년 3만2000원/ 소인 3만원)’과 ‘제주도 관광지 할인티켓’(1900~3만7000원) 두 종류다. ‘U티켓’은 편의점에서 구매한 후 제주공항 안에 설치된 ‘보보스제주데스크’에서 카드를 수령해 24시간 내에 21개의 관광지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따로따로 현지에서 구매할 때보다 최대 30%까지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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