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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소프라노 박지현씨 독창회 外

중앙일보 2011.06.11 00:28 종합 23면 지면보기
◆소프라노 박지현씨의 독창회가 1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성신여대와 서울대 대학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공부한 그는 중앙음악콩쿠르와 레나타 테발디 콩쿠르 에서 입상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헨델의 아리아 ‘울게 하소서’, 비발디의 ‘세상에 평화 없어라’로 시작해 슈만의 가곡과 한국 가곡 등 을 들려준다. 02-586-0945.





◆연극 ‘연변 엄마’가 12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대산창작기금 희곡 부문 선정작이자 한국공연예술센터 공공지원 시리즈인 ‘연변 엄마’는 사회의 축소판이자 최소 단위인 가정을 빌려 오늘의 한국을 들여다본다. 김은성 작, 박상현 연출, 강애심·김재건·류태호 등 출연. 11일 오후 3시 7시, 12일 오후 3시. 02-764-7462.



 

◆변호사이자 서양화가인 김성은(38)씨의 두 번째 개인전이 22~27일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소풍(Picnic)’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일상에서 마주친 꿈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02-736-1020.



 

◆목판화가 김억씨가 ‘국토에서 노래하다’전을 연다. 21일까지 서울 관훈동 나무화랑에서다. 나무와 산, 강과 돌, 사람과 사람을 질박한 목판화에 담아내는 김씨의 국토 연작전이다. 02-722-7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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