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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윤신 동양고속건설그룹 회장

중앙일보 2011.06.11 00:16 종합 28면 지면보기








동양고속건설그룹 최윤신(사진) 회장이 10일 오전 2시 폐암으로 별세했다. 66세.



 고 최주호 우성건설 회장의 셋째 아들인 고인은 1986년 동양고속 대표이사로 경영 일선에 나서 건설업까지 진출했다. 시공능력 35위 동양건설산업과 시장 점유율 3위 동양고속운수 등 11개 회사를 거느렸다.



유족은 부인 이자영(60)씨와 동양건설 상무·이사로 각각 근무하는 아들 성원(33)·성욱(32)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은 13일 오전 6시30분. 02-2072-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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