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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신삼길, 친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중앙일보 2011.06.07 01:22 종합 22면 지면보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동생인 박지만(사진) ㈜EG 회장은 6일 삼화저축은행 신삼길(구속기소) 명예회장과의 관계에 대해 “친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과 가까운 한나라당의 친박근혜계 의원은 “박 회장이 ‘신 명예회장과는 로비고 무엇이고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 왜 그렇게 (언론에) 나오느냐’고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며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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