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손학규 지지모임 ‘통합연대’ 출범 연기

중앙일보 2011.06.06 01:39 종합 12면 지면보기
민주당 손학규 대표 최측근인 김부겸 의원과 이강철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주도하는 손 대표의 외곽지지모임 ‘민주개혁세력의 통합연대’ 출범식이 연기될 예정이다. 통합연대 관계자는 “저축은행 사태로 인해 통합연대 출범식을 갖는 게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있어 이달 16일로 예정된 출범식을 7월 초로 연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