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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임두성 전 의원에게 돈 받은 건설업자 구속

중앙일보 2011.06.06 00:09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008년 한나라당 임두성(52·수감 중) 전 의원에게서 “18대 총선에 공천받도록 친한 의원들에게 얘기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건설업자 권모(47)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은 권씨를 상대로 실제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공천 요청을 했거나 금품이 전달됐는지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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