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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찾아가는 ‘아산교육소식’

중앙일보 2011.06.03 03:30 8면
이제 아산교육 소식을 집 앞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지난달 말부터 지역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액정모니터를 이용해 학부모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난달 아산시가 운영하는 대형전광판과 16곳의 미디어보드에 아산교육뉴스코너를 신설해 아산교육의 우수성을 시민들이 보다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데 이어 이번에도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를 이용해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 남기란 행정지원팀장은 이와 같은 미디어 홍보를 통해 예산절감과 홍보의 극대화 2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모니터가 설치된 아파트는 13군데로 그 모니터 수는 273개이며, 해당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주민은 1만1251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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