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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석현 “국정원 20명 팀 박근혜 사찰”

중앙일보 2011.06.03 01:35 종합 12면 지면보기
이석현 민주당 의원은 2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의에서 “정부가 2008년 12월 세종시 문제로 파란을 겪은 뒤 2009년 4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사찰 팀이 국가정보원에 꾸려졌다”며 “20명으로 꾸려진 이 팀은 이상도 팀장 지휘 아래 (2009년) 4월부터 7월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 당시 집사 역할을 한 사람 등을 찾아가 박 전 대표 신상 문제와 육영재단, 영남대, 대구 MBC 등의 재산 문제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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