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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31위 한국 vs 16위 세르비아 … 오늘 밤 축구대표팀 평가전

중앙일보 2011.06.03 00:41 종합 24면 지면보기
축구대표팀이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평가전을 한다. 오는 9월 시작하는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경쟁력을 시험하는 무대다. 이번 경기에는 최전방 공격수 박주영(AS모나코)을 비롯해 이근호(감바 오사카), 이청용(볼턴) 등 해외파 공격진이 나설 예정이다. 공격수 정조국(오세르)은 2년4개월여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으며, 미드필더 고명진(FC서울)은 사상 처음으로 성인대표팀에 발탁됐다. 세르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6위로 한국(31위)보다 15계단이 높고 역대 월드컵에서 두 차례 4강에 진출했던 전통의 강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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