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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원인불명 폐질환 추가 발병 없었다”

중앙일보 2011.06.03 00:16 종합 20면 지면보기
양병국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장은 “지난달 1일부터 한 달간 전국의 상급종합병원 44곳에서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한 폐질환 환자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기존 환자 8명 이외에 추가 발병은 없었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서울 S병원에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입원한 임산부(33) 등 3건이 신고됐으나 조직검사와 영상사진 분석 결과 두 명은 문제가 된 폐질환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한 명은 지난달 30일부터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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