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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소설가 공지영 스토킹한 50대 남자 입건

중앙일보 2011.05.31 01:27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소설가 공지영(48)씨에게 일방적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공씨의 집으로 수차례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정통망법 위반 및 주거침입)로 서모(54·무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씨는 이달 초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토커의 행동이 도를 넘어서 이제 아이들에게까지 접근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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