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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가장 비싼 곳 대구백화점·포항 개풍약국

중앙일보 2011.05.31 00:50 종합 25면 지면보기
개별공시지가 기준으로 대구와 경북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대구백화점과 포항 개풍약국으로 각각 나타났다.



 30일 대구시·경북도에 따르면 31일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대구의 경우 중구 동성로 2가 174번지 대구백화점이 ㎡에 2060만원, 경북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 개풍약국이 105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가장 싼 토지의 경우 대구는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135-1번지 임야가 ㎡에 166원, 경북은 영천시 화남면 용계리 산61-3번지 임야가 81원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의 개별공시지가는 동구가 5.83%로 가장 많이 올랐고, 달성군 4.38%, 달서구 2.94%, 남구 2.14%, 수성구 2.01% 순이다.



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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