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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문학상 수상자 오세영·최현식씨

중앙일보 2011.05.31 00:20 종합 32면 지면보기






오세영 시인(左), 최현식 교수(右)



시사랑문화인협의회(회장 최동호 고려대 교수)가 주관하는 김달진문학상 제22회 수상자로 시 부문에 오세영(69) 시인, 평론 부문에 최현식(44) 경상대 교수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각각 시집 『밤하늘의 바둑판』과 평론집 『시는 매일매일』이다. 월하(月下) 김달진(1907~1989)의 시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된 이 상의 상금은 각 2000만원이다. 시상식은 제16회 창원 김달진문학제 기간인 9월 3일 창원시 진해시민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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