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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에셋증권 대표에 조웅기씨 선임 外

중앙일보 2011.05.28 00:46 종합 15면 지면보기








◆미래에셋증권 대표에 조웅기씨 선임



미래에셋증권은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조웅기(사진) 미래에셋증권 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조웅기 사장(리테일과 법인, 퇴직연금)과 김신 부사장(투자금융, 트레이딩, 경영서비스 등)의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유지된다. 대표이사 임기가 만료된 최현만 부회장은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하며 신성장동력에 집중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또 7명으로 구성된 이사회를 조 대표이사와 김우평 사외이사를 추가해 9명으로 확대해 이사회의 역할을 강화했다.





















◆현대증권 대표이사에 이승국씨



현대증권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이승국(사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해 최경수 사장과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최경수 사장은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이 부사장은 투자은행(IB)과 소매영업을 맡는다. 이 부사장은 하나대투증권 전략기획담당 전무, BNP 파리바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대자산운용 대표에 이용재씨



현대자산운용은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용재(56·사진) 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을 신임 대표에 선임했다. 이 대표이사는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2006년 2월부터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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