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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 자살

중앙일보 2011.05.28 00:39 종합 18면 지면보기








그룹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30·본명 최도식·사진)씨가 27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채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목을 맨 채 숨진 채씨를 발견했으며 타살 흔적과 유서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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