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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이 먹는 3국 정상

중앙선데이 2011.05.22 01:22 219호 1면 지면보기
이명박 대통령(가운데)과 원자바오(溫家寶·온가보·오른쪽) 중국 총리,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가 21일 오전 동일본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후쿠시마를 방문해 이 지역에서 생산된 오이를 시식하고 있다. 이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 농산물의 방사능 오염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불식하기 위해 일본 정부가 마련한 행사였다. 3국 정상은 22일 도쿄에서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연다. 후쿠시마=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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